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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CD 관련업체, 설비증설 경쟁   2004/03/19
피케이엘 에스티아이 등 주요 LCD(액정표시장치) 관련 제조업체들이 설비증설 경쟁에 뛰어들었다.
코스닥기업인 피케이엘(대표 정수홍)은 천안 공장을 확충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현재 5백88평 규모인 클린룸을 두배로 늘리는 공사다.
LCD 생산라인에서 사용하는 포토마스크의 생산 능력을 두배 이상으로 키우고 연구개발부문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정수홍 대표는 “이르면 내년말게 증설 라인을 가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에스티아이(대표 노승민)는 첨단 세정장비를 양산하기 위해 30억원을 들여 11월초 새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노승민 에스티아이 대표는 “새 공장은 이른바 6, 7세대로 불리는 첨단 LCD 제품 주문을 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우에스티아이(대표 데구치 토시히사)는 3천억원을 투자해 컬러필터 생산설비를 늘리고 있다. 현재 월 6만장인 생산량을 두배로 늘리기 위한 것이다. (하략)  ....   <한국경제>
작 성 일 : 2004/03/19, 조 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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